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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메트로시티은행 12주년 ‘본사 준공식’
기사입력: 2018-04-04 21:15:42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창립 12주년 맞아 도라빌 본사 사옥 그랜드 오프닝
올 10~11월 나스닥 상장 추진…1분기 1천만불 순익 예상


메트로시티은행(이사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이 4일(수) 도라빌 본사 사옥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이날은 은행 창립 12주년 기념일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

백낙영 메트로시티은행 이사장, 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 도나 피트먼 도라빌 시장, 김일홍 한인회장, 오영록 미주한반도평화통일재단 이사장 등 한인사회와 주류사회 하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열린 이날 행사는 11시 사옥 투어를 시작으로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와 애틀랜타한국문화원의 공연, 그리고 리본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백낙영 이사장은 “(은행 설립) 12년만에 처음으로 부동산을 갖게 됐다”며 “넓은 공간에서 일하게 돼 직원들 모두가 좋아한다”고 말했다.


총자산 12억 8800만 달러에 달하는 메트로시티은행은 애틀랜타에선 최대 규모의 한인은행으로 성장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에 있다.

백 이사장은 “금년 10~11월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조금 늦으면 내년 1~2월께는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 이사장은 1사분기 은행실적에 대해 “아직 결산이 나오지는 않았는데, 아마 1000만 달러 이상 순이익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준 총영사는 “메트로시티은행이 자본 대비 수익률이 굉장히 높은 은행으로 들었다”며 “은행도 번창할 뿐만 아니라 은행을 이용하는 한인 상인들과 고객들도 함께 번창해 나가면 좋겠다”고 축하했다.

지난해 12월 완공한 메트로시티은행 본사 사옥은 연면적 3만3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3층 건물로 본점 영업부를 비롯해 대출, 예금, 회계, 감사, 인력관리 본부 부서와 관리부 및 지주회사가 입주해 있다.

지난 2006년 4월 4일 문을 연 메트로시티은행은 현재 조지아주 외에도 앨라배마, 뉴욕, 버지니아, 뉴저지, 텍사스 등에 총 15개의 지점과 2개의 대출사무소(LPO)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만간 뉴욕 후러싱, 버지니아 애난데일, 텍사스 휴스턴 등지에 지점을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세계적인 금융 전문 솔루션회사인 FIS는 이날 메트로시티은행에 창립 12주년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파트너십에 감사하는 감사패를 메트로시티은행의 탠 패리드 CEO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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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수) 창립 12주년을 맞은 메트로시티은행이 본사 사옥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리본커팅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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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전산 전문기업 FIS의 맥도널드 지사장이 메트로시티은행의 탠 패리드 CEO(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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