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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포스트::부주지사 ‘이황 아카데미’ 지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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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5 22:26:25 NNP (info@newsandpost.com)

교육/과학/기술 부주지사 ‘이황 아카데미’ 지원 나섰다

케이시 케이글 부주지사 귀넷카운티에 서한 보내
브룩스 콜맨 주하원 교육위원장 학교 건물 추천


동남부지역 첫 한국어 집중교육 차터스쿨 설립을 목표로 추진중인 ‘이황 아카데미’가 든든한 원군을 만났다.

이황 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는 리자 박 변호사는 케이시 케이글 부주지사가 이황 아카데미의 설립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귀넷카운티에 보냈다고 밝혔다.

조지아주의 부주지사는 총 6개의 주정부 부처를 관할하고 있으며, 그 중 한 곳이 주교육부이기 때문에 귀넷카운티가 부주지사의 서한을 무게감있게 받아들일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보고있다.

지난 4월 10일 이황 아카데미 인가 신청서를 접수한 귀넷카운티 교육청은 현재 검토 중에 있다. 귀넷 교육청은 서류를 접수한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결정해 통보해야 한다.

박 변호사는 또 한 명의 원군을 만났는데, 바로 브룩스 콜맨(공화,둘루스) 주하원의원이 그 주인공이다.

콜맨 주하원의원은 주하원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차터스쿨의 열열한 지지자 중 하나다. 귀넷 카운티에는 그의 이름을 딴 ‘콜맨 중학교’가 있을 정도다.

콜맨 의원은 박 변호사에게 ‘둘루스 제일 침례교회’를 이황 아카데미의 학교건물로 사용하도록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변호사는 “아직 학교 건물이 확정되지는 않았다”면서 조만간 교회측과 만나 장소사용건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이황 아카데미는 아틀란타 한인교회 시설을 사용할 계획이었지만 교회측이 반대해 새로운 장소를 물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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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 아카데미 설립의 든든한 후원자로 나선 케이시 케이글 부주지사(왼쪽)와 브룩스 콜맨 주하원 교육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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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리자 박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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