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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쇼핑/건강 봄철 ‘꽃가루 알러지’ 주의보
기사입력: 2017-03-26 10:53:3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25일 2258, 26일1826 등 기승부려


애틀랜타의 악명 높은 노란 꽃가루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올해는 따뜻한 겨울을 지나면서 지난 1월부터 꽃가루 지수가 예년보다 크게 올라갔고, 2월에는 1289라는 기록을 내기도 했다.

애틀랜타 앨러지·천식 클리닉에 따르면, 26일(월) 꽃가루 지수는 1826으로 ‘매우높음’으로 예고됐다.

꽃가루지수는 지난 21일 1549, 22일 1948로 아주 높았다가, 23일과 24일에는 각각 644와 816으로 살짝 낮아지는듯 했으나, 25일에는 무려 2258로 껑충 뛰어 올랐다.

꽃가루 지수는 1500 이상일 경우 ‘매우 높음’으로 분류된다.

꽃가루는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피부염과 기관지 천식 등의 증상을 유방하고, 꽃가루들이 공기 중에 날려서 피부에 닿으면 눈 주위, 얼굴, 목, 손, 팔 등 노출 부위의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가려워지며 전신에 두드러기가 일어나는 피부염 증상도 일으킬 수 있기 있다.

또 피로감, 집중력 저하, 후각기능 감퇴현상 등의 증상도 나올 수 있어, 의사와의 상담이 요구되기도 한다.

애틀랜타 지역 꽃가루 지수는 홈페이지 http://www.atlantaallergy.com/pollen_count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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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꽃가루지수 (출처= www.atlantaaller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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