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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능/여행 아카데미, 크리스 록 때린 윌 스미스 조사 시작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The 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는 일요일(27일) 저녁 2022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배우 윌 스미스(Will Smith)가 코미디언 크리스 록(Chris Rock)의 뺨을 때린 것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데드라인(Deadline)에 따르면, 아카데미 측은 월요일 성명을 통해 "아카데미는 스미스씨의 행동을 비난한다"면서 "우리는 이 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검토를 시작했으며, 우리의 내규, 행동 기준 및 캘리포니아 법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와 결과를 검토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카데미의 조사 결과에 따라 스미스가 평생 처음 받은 오스카 상이 박탈될 수도 있어 주목된다.

스미스는 록이 머리가 빠지는 탈모증(alopecia)을 앓고 있는 그의 아내 제다 핑켓 스미스(Jada Pinkett Smith)의 대머리 모습을 조롱하는 농담을 하자, 무대 위로 올라가 록의 뺨을 후려쳤다.

스미스는 후에 테니스 스타 비너스 윌리암스와 세레나 윌리암스(Venus and Serena Williams)의 아버지 이야기를 다룬 영화 "킹 리처드"(King Richard)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수상 연설에서 스미스는 아카데미와 그의 "동료 후보들"에게 사과했지만, 록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록은 경찰에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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