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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능/여행 ‘렛츠 고 브랜든’ 랩송, 음악 차트서 1위 달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조 바이든 대통령을 조롱하는 랩 음악 밈(meme)이 음악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로자 알렉산더(Loza Alexander)는 NBC 스포츠 방송에서 한 기자가 군중의 욕설을 '렛츠 고 브랜드'(Let's Go Brandon)이라고 잘못 전달한 것을 소재로 힙합 리믹스곡인 "Let's Go Brandon Theme Song"을 틱톡에 올려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지난 10월10일 발표된 이 곡은 플랫폼에서 8만3천개 이상의 좋아요를 얻었다.

이 곡은 애플뮤직 힙합/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오늘 현재 모든 장르에서 애플뮤직 탑송 2위를 차지했다.

알렉산더는 틱톡이 '괴롭힘'을 이유로 이 곡이 데뷔한 후 자신의 계정을 잠시 동결했다고 전했고, 그 소식은 '렛츠고브랜든 주제가'에 대한 관심을 더욱 부추겼다.

알렉산더는 어제(19일) 인터뷰에서 "이렇게 큰 폭발이 일어날 줄은 몰랐지만, 다른 누구도 음반을 녹음하지 않았고, 보컬을 샘플링하지 않았기 때문에 뭔가 특별한 일이 있을 것 같닸다"며 "그냥 갑자기 대박이 났다"고 말했다.

그는 "그것은 단지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는 방법"이라며 "사람들이 느끼는 모든 분노는 마치 그들의 목소리가 되는 것 같다. 난리를 칠게 아니라, 그냥 음악을 들으면서 그들의 좌절감을 풀어줘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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