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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능/여행 애봇, NFL 슈퍼볼에 러브콜 “텍사스는 100% 오픈”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그렉 애봇 텍사스 주지사가 NFL(전미풋볼리그) 관계자들이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의 SoFi 스태디움에서 경기가 열릴 수 없을 경우 2월 13일에 수퍼볼 경기를 개최할 대체 장소를 고심하고 있다는 기사를 소개하면서 "텍사스는 100% 오픈"이라고 어제(6일) 트위터에 올렸다.

Outkick.com의 기사는 "카우보이스와 리그는 캘리포니아에서 코로나19 제한조치로,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AT&T 스타디움에 대해 사전 논의를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에 애봇 주지사는 트위터에서 "텍사스는 100% 개방돼 있다. 우리는 NFL과 그들의 팬들이 론스타 주에 오는 것을 환영할 것이다"라고 썼다.

이 보도는 후에 댈러스 카우보이스의 본부 관계자에 의해 확인됐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보건부는 경기가 예정대로 LA에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부는 야후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슈퍼볼이 LA에 온 것을 환영하기 위해 NFL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우리는 미래에 대한 확신을 제공할 수 없지만, 스포츠 경기에서 수용 인원의 제한을 예상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린 슈퍼볼은 2만5000명의 관중이 입장할 수 있었다. AT&T와 SoFi 스타디움 모두 약 10만 명의 팬을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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