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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범한인 비대위, 30명에 500불씩 지원…15일까지 선착순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대위(공동위원장 김윤철, 김형률, 이홍기)는 코로나19 구호기금 신청을 받는다.

애틀랜타 지역 거주 한인들 중 코로나19로 형편이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 30명에게 개인 구호기금으로 500달러씩의 현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분과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지만, 그동안 다른 기관의 도움을 받지 않은 사람이어야 한다. 중복 수령은 안된다.

신청은 6일부터 15일까지 애틀랜타한인회 모바일앱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비대위는 17일 서류 심사를 한 후, 전화인터뷰를 거쳐 오는 20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수령인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문의= 애틀랜타한인회 770-813-8988, 비상대책위원회 404-80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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