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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애틀랜타한인회, 귀넷 지원금 10만불 “식품 구호사업에”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애틀랜타한인회는 귀넷카운티로부터 지원받는 10만 달러의 기금을 향후 4개월 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귀넷 거주 한인들을 위한 식품 구호사업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귀넷카운티가 연방의회에서 코로나19 구호기금을 재정한 CARES ACT에 의해 확보한 연방기금의 일부를 카운티 내 비영리단체에 지급하는 것으로, 한인회는 식품 구호사업 계획을 승인받아 10만 달러를 지원받게 됐다.

한인회는 식품을 마련해 어려운 한인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단, 이번 기금은 합법적인 체류신분으로 귀넷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이번 기금은 수혜단체가 먼저 집행한 뒤에 영수증과 사업보고서를 카운티 당국에 제출해 환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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