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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제34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무효 소송서 한인회 승소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제34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가 한인회칙을 위반했다며 시민의소리가 낸 선거무효 소송에서 한인회가 승소했다.

귀넷 고등법원 로라 테이트 판사는 7일(금) 오후 판결문을 통해, "시민의소리 측이 한인회와 선관위 관계자가 정관을 위배했다는 실질적인 증언이나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며 
원고측 고소를 "기각한다"고 밝혔다.

애틀랜타한국일보는 시민의소리가 1심에서 패소했다고 보도하면서 항소할지는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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