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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대선 따로 상원 따로…엇갈리는 조지아주 선거판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조지아주에서는 대통령 선거 여론조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금 유리하게 나오는 것과 달리 연방상원 선거 여론조사는 민주당 후보들이 지지율을 더 올리고 있어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폴스터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유권자 75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의 존 오소프 후보와 공화당의 데이빗 퍼듀 후보는 모두 43%로 동률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한 달 전에는 퍼듀가 41%로 37%인 오소프를 앞서고 있던 상황이었다.

의회전문지 더힐은 지난주 퍼듀 의원이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부통령 후보의 이름을 더듬으면서 이상하게 발음한 것이 큰 논란거리가 되면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하지만 애틀랜타 유력일간지 AJC는 퍼듀 의원이 오소프가 홍콩 회사에 다큐멘터리를 판매한 것을 가지고 중국 정부의 돈을 받았다고 잘못 공격한 것이 화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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