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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FBI “헌터 바이든 관련 추가 정보 내줄 수 없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FBI는 연방상원의 론 존슨 국토안보 및 행정위원회 위원장이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관련해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을 비롯한 추가 정보 요청에 대해 어제 답변 서한을 보냈다.

서한에서 FBI는 "현재 수사중인 어떠한 사건 혹은 사람 혹은 사물의 존재에 대해 확인도 부정도 할 수 없다"면서 "지난 19일 국가정보원장이 발표한 공개 성명 외에 더 이상 추가로 제공할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존 랫클리프 국가정보원장은 델라웨어 수리점에 노트북을 두고 간 것으로 알려진 것은 어떤 부정행위 캠페인의 일환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이 노트북이 바이든 후보를 겨냥한 러시아 정보기관의 공작일 수 있다는 민주당 측의 주장과 상충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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