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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트럼프 덕분에 풀려난 전직 여교사…6년만에 집으로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800만 달러 규모의 푸드 스탬프 사기로 14년 형을 받아 복역 중인 애틀랜타 공립학교의 전직 교사가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자유를 얻게 됐다고 AJC가 보도했다.

주인공 라셀라 리드는 2016년 푸드 스탬프와 WIC 프로그램에서 수백만 달러를 세탁한 범죄에 공모한 혐의로 체포돼, 사기 및 돈세탁 혐의로 징역 14년에 더해 830만 달러 가까운 배상금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받았는데, 다른 공모자들이 플리 길티를 통해 검찰에 협조하는 대가로 5년 이하의 형을 받은 것에 비해 형량이 가혹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백악관은 리드가 모범수로, 수감자들을 교육하고 교도소 내에서 아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줬다면서 감형 이유를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리드를 포함해 전국전으로 5명의 모범수를 감형해준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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