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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헌터 바이든 노트북, FBI가 돈세탁 수사차 회수했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폭스뉴스는 FBI가 헌터 바이든의 소유로 추정되는 노트북과 하드디스크를 수거해간 것이 2019년 말 돈 세탁 수사와 관련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현재로선 수사가 진행 중인지, 헌터 바이든과 직접 관련이 있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는데, 한 정부 관계자는 폭스뉴스에 "FBI는 단정하지 않고서는 뚜겅을 열수 없기 때문에 범죄 행위라는 단정이 있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이것은 범죄행위가 있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 바이든 대선후보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이메일 폭로는 트럼프 대통령의 심복인 줄리아니 시장이 만든 음모라며 "나와 내 가족을 더럽히려는 최후의 발악"이라고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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