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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경합주 미시건·아이오와서 트럼프가 바이든 앞서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트라팔가르 그룹이 지난 15일부터18일까지 미시건주 주민 10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은 46.7%를 얻어, 44.9%를 얻은 바이든 후보보다 1.8% 포인트 앞섰다고 발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신뢰도 95%에 오차율이 2.97%다.

트라팔가르의 여론조사 수석위원인 로버트 케헬리는 폭스뉴스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최소 270명대 선거인단을 확보해 이길 것으로 본다"며 "대부분의 여론조사들이 숨은 트럼프 표를 놓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몬모스(Monmouth) 대학이 어제 발표한 아이오와주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이 48%로 47%를 얻은 바이든 후보보다 1%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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