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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한인회 “밀린 렌트비, 유틸리티 최고 7천불까지 지원”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애틀랜타한인회는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귀넷카운티를 통해 확보한 연방정부 지원에 대해 설명했다.

귀넷카운티에 살면서 3월27일 이후로 일자리를 잃거나 급여가 줄어든 경우, 지원 대상이 될 수 있다.

한인회는 이를 위해 최소 2명의 소셜워커가 내달 2일부터 한인회관에서 필요한 서류를 제출한 신청자들과 인터뷰하고 그 결과를 "코로나19 상임위원회"에 보내면, 상임위원회가 심사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지원금은 한인회측이 먼저 비용을 지불하고, 정부로부터 이후에 변제받는 리임버스 방식인데, 한인회는 먼저 지급하는 종잣돈 마련을 위해 8명의 전직 회장단으로부터 4만 달러를 약정받았다고 더코리아뉴스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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