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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대선 토론서 떠오른 북한 문제…‘친구’ vs ‘깡패’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바이든 “히틀러와도 친했지만 전쟁 일으키기 전엔 친했다”


어제 열린 마지막 대선후보 TV토론에서는 상당시간 북한 문제가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도 북한을 골치거리라고 했고 취임 당시 핵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다른 종류의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고 전쟁도 없다고 주장했다.

바이든 후보는 트럼프가 "북한을 정당화해줬다"며 "깡패(thug)를 좋은 친구라고 말했다"고 쏘아부쳤다. 그러면서 북한은 이제 미국 땅에 미사일을 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도자들 간에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말하자, 바이든은 히틀러가 유럽을 침략하기 전에 그와 좋은 관계였다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려하지 않은 것은 오바마 대통령이 비핵화에 대해 말하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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