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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조지아주, 7월에만 5억7400만불 투자받았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켐프 주지사 “힘차게 2021 회계연도 시작했다”


브라이언 템프 주지사는 조지아주가 2021 회계연도를 시작한 7월 한달에만 약 5억7400만 달러의 신규 투자를 받고 3629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다며 "새 회계연도를 힘차게 출발했다"고 6일(목) 발표했다.

켐프 주지사는 보도자료에서 "선진 제조업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에 이르기까지 7월 한 달 동안 조지아주에는 거의 모드 지역에서 일자리가 창출됐다"며 "유례없는 경제 풍토 속에서 열심히 일하는 조지아의 생명과 생계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동안, 이 소식은 회계연도의 위대한 출발점이다"고 말했다.

조지아주는 코로나19 여파로 주예산을 10억 달러 이상 삭감한 상태에서 2021 회계연도를 시작했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투자유치와 일자리창출이라는 낭보를 전하게 됐다는 것이다.

7월 중 조지아주에 투자한 기업들에는 프리토-레이, 스레드업, 에어맨 유에스에이 등이 포함됐다. 또 독일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GEDIA가 조지아주에 첫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는 등 9개 회사가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다.

Business Facilities Magazine은 조지아주를 미국 내 1위의 테크 허브로 선정했다.

또한 조지아주경제개발부는 조지아텍을 졸업한 여성이 창업한 게임 소프트웨어 회사 Amebous Labs가 전국 이스포츠의 수도인 애틀랜타에서 버츄얼 리얼리티 스튜디오를 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팻 윌슨 경제개발부장관은 "코로나19 확산에 대항하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조지아를 7년 연속 사업하기에 가장 좋은 주로 만들어 준 요인들은 그대로 남아있다"면서 "조지아는 추진력 있고, 우리는 그것을 지속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8월 4일에는 홈디포가 메트로 애틀랜타에 3개의 창고 시설을 열고 1000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발표하는 등 조지아주에 기업들의 투자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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