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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동남부한인외식업협 ‘PPP 세금폭탄 방지 청원운동’ 전개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동남부 한인 외식업협회가 온라인 청원운동을 전개한다.

연방정부의 고용보호프로그램인 PPP가 세금공제를 받지 못해 세금폭탄을 맞게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나오고, 현재 논의중인 2차 PPP론의 경우 대부분의 식당들이 PPP 자금 지원을 받을 자격이 없을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김종훈 협회장은 보도자료에서 "기업들이 50%의 수익 손실을 입증해야 하는 새로운 PPP 자금지원 계획이 나왔다"며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손해를 보고 있는 식당들의 55%가 이 새로운 자금 지원을 받을 자격이 없을 것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PPP를 만들었을 때의 의도는 PPP가 지불하는 사업비가 세금공제 대상이 되는 것이었다"면서 "그러나 국세청의 지침은 탕감을 받은 대출로 지불한 비용은 이제 과제대상이 된다고 말한다"며 깜짝 세금폭탄을 맞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종훈 협회장은 "깜짝 세금 부담으로부터 식당을 보호하기 위해 지금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이번 청원운동에 최대한 많은 한인들이 참여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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