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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경기부양법안 타결 초읽기…펠로시 “트럼프 잡았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코로나바이러스 구제책 협상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아킬레스건을 발견한 것으로 믿고 있다고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하원의장과 재무장관과의 협상은 어제에도 전화 통화로 진행됐는데, 펠로시 의장 대변인은 어제 구체적인 문서 내용이 교환됐고, 그 안에는 코로나19 검사와 추적 계획 등이 포함됐지만, 학교를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좀더 필요하다면서 오늘도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펠로시 의장은 시리우스XM의 조 매디슨 쇼에서 "대통령은 이 입법이 필요하다"며 "우리는 그가 이걸 원한다는 걸 알고 있으니, 그렇게 해서 우리가 나머지 것을 얻어내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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