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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펠로시 “경기부양법안 타결되도 선거 전 입법 안돼”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어제 경기부양법안과 관련해 백악관과의 협상 타결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입법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며 11월3일 선거일 이전에 하원에서 법안을 통과시키는 것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시사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펠로시 의장은 협상에 진전이 있었지만, 백악관측은 여전히 학교, 병원, 기업에 대한 책임 보호를 요구하는 반면, 주정부와 지방정부 지원예산을 5천억 달러로 올려달라는 민주당 요구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경기부양법안 협상이 지지부진한 것과 관련해 어제 대선 토론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펠로시 하원의장이 협상 타결을 원치 않는다고 주장했는데, 바이든 후보는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경기부양법안에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과 협상이 이뤄지면 공화당은 따라올 것이라고 맞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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