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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 조지아주 바로우 카운티 교직원 90명 격리…온라인 개학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바로우 카운티 교육청은 교육청 산하 교직원 90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거나 의심환자로 구분돼 격리조치됐다고 7일 밝혔다.

애틀랜타 북동쪽 50마일 거리에 있는 바로우 카운티 교육청은 오는 17일 대면수업과 온라인수업을 병행해 개학할 계획이었는데, 100% 온라인 수업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기로 방침을 바꿨다.

하지만 크리스 맥마이클 바로우 카운티 교육감은 학생들이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수강한다고 하더라도, 교사들은 학교에 출근해서 온라인으로 교육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관내 260명이 코로나19와 관련해 격리조치됐다고 밝히면서 100% 온라인 수업으로 학기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귀넷 교육청 역시 교사들이 학교에 출근해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도록 조치했는데, 이를 두고 교사들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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