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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 조지아주정부, 초중고교에 마스크 등 320만개 주요 물자 보급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성인용 마스크 200만개, 학생용 천 마스크 125만개 등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7일(금) 보도자료를 통해 조지아주 재난관리청과 국토안보국이 개인보호장비 PPE를 일선 학교에 보급했거나 물품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학생들이 교실로 돌아가면서 교사와 교직원들에게 건강한 출발을 위해 필요한 자원을 갖추는데 주력하고 있다"면서 "320만개 이상의 주요 물자가 학교에 전달된 것과 함께, 이러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우리는 코로나19와 싸우는 동안 학생과 교직원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경계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호머 브라이슨 조지아 재난관리청장은 "코로나19 사태 초기부터 재난청은 켐프 주지사와 협력해 PPE 등 주요 물자를 확보했는지 확인해왔다"며 "우리는 조지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러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재난관리청이 확보했거나 보급한 물자 목록은 다음과 같다:

- 재활용가능한 성인용 마스크 200만개
- 체온계 3천개
- 청소년용 천 마스크 125만개
- 60장씩 들어있는 세니타이징 와이프 팩 12만6080개
- 일회용 격리복 1만5천개
- 손소독 스테이션 7400개
- 청소년용 일회용 마스크 38만개
- 소독 분무장치 298개
- 소독약 1만380갤런

재난관리청과 국토안보국이 주문한 물자 목록을 다음과 같다:

- 시각·청각장애인 학생과 교사를 위한 투명 마스크 10만5천개
- 손소독 스테이션 8000개
- 공기 소독 분무장치 2702개
- 소독약 1620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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