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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 체로키 카운티 교육청, 개학 첫주에만 250명 이상 격리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확진자 최소 11명과 접촉자들 모두 2주간 격리생활에 들어가


조지아주 체로키 카운티 교육청은 공립 초중고교들이 개학한지 일주일만에 총 250명이 넘는 학생들과 교사들이 2주간 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체로키 교육청에 따르면, 금요일 기준 1학년부터 12학년에 걸쳐 최소 11명의 학생과 2명의 교직원이 코로나19에 양성반응을 보였다. 이로 인해 이들과 접촉한 25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2주간 격리생활에 들어갔다.

격리에 들어간 학생들은 온라인 수업을 받게 된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체로키 교육청 산하에는 40개의 학교와 교육센터가 있으며, 교직원만 4800명, 학생은 4만2200여명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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