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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능/여행 제5회 애틀랜타 문학상 공모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총 상금 2천불, 5명 선발…8월 30일 접수마감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한인들의 문학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문학에 뜻을 둔 신인들의 등단을 위해 ‘제5회 애틀랜타 문학상’을 공모한다.

조동안 회장은 “이민사회에서 척박한 삶 속에서도 문학의 꿈을 품은 한인들에게 등단의 기회를 만들어드릴 목적으로 마련한 문학상이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며 “올해는 작년보다 상금을 배로 올려 대상에는 1천 달러를 수여하는 등 총 상금을 2천 달러로 늘렸고, 특별히 당초 문학상 재정의 목적에 충실하기 위해 수상자에게 등단증서를 수여할 계획이니 더 많은 분들이 도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분야는 시와 수필이다. 주제는 자유롭게 선정하면 된다. 미국 동남부 지역(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 캐롤라이나,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한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5편까지, 수필은 2편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한글로 된 작품으로 미발표 신작에 한해 접수할 수 있다. 기존에 발표된 작품인 것이 나중에 확인되면 상금 및 수상 내역을 회수할 것이므로, 작품은 반드시 미발표 신작으로 해야 함.

접수마감은 오는 8월 30일까지이며, 이메일 jennychoi68@gmail.com 로 보내면 된다.

응모된 작품들은 애틀랜타 문학회 전현직 회장단이 심사해 10월 중 발표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8일(일) 열리는 ‘애틀랜타 시문학 출판기념회’에서 함께 치러진다.

대상 수상자는 상금 1,000달러, 부문별 최우수상은 상금 각 300달러씩, 우수상은 각 200달러씩이 수여된다. 모든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등단증서가 수여되며, 수상작품은 모두 '애틀랜타 시문학’ 제14호에 게재된다.

애틀랜타 신인문학상은 제일IC은행(행장 김동욱)의 특별후원으로 열리며, M9C LLC, 김명환 치과,  카네트웍, 에덴꽃집, 한식당 소들녁, 뉴스앤포스트 등이 후원한다.

1989년 ‘한돌문학회’라는 이름으로 창립된 애틀랜타문학회는 애틀랜타 한인사회 최초의 문학단체로 매년 ‘애틀랜타 시문학’을 출간해 왔으며 매월 둘재주 일요일 오후 6시에 정기모임을 갖고 회원간의 친목과 더불어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 문의= 770-365-6117, 최은주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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