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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능/여행 뉴욕, 전국 43개 주에서 오는 방문객 ‘2주 격리’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어제 미국의 43개 주 또는 자치령에서 온 방문자를 대상으로 14일간 격리를 명령한다고 밝혔다. 

격리 조치에 따르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 한다.

지난 6월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플로리다 등 9개주를 대상으로 시작된 방문객 2주 격리 명령이 어제 애리조나와 메릴랜드가 추가되면서, 4개월만에 43개 주로 확대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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