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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교도소에까지 전해지는 한인들의 사랑
기사입력: 2017-12-19 20:58:11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미션아가페, 웨어 교도소에 라면 8천개 등 식품 전달
연합교회 등, 스미스 주립교도소 방문 성탄 행사 성료


연말을 맞아 한인사회 온정의 손길이 미국내 교도소에 수감 중인 재소자들에게도 전해졌다.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웨이크로스에 소재한 웨어 교도소에 지난 15일 라면 8000개와 스프 4000개, 초콜릿 1000 파운드, 사탕 550 파운드 등의 식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마이클 플린 교도소 채플린, 에뒤나 존슨 교도소 슈퍼바이저 등 참석했다.

미션아가페는 사바나 리치몬드힐 교회(담임 이철호) 교인들과 함께 웨어 교도소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바이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임시담임 심우진)와 아틀란타 중앙교회(담임 한병철), 잭슨빌 한인장로교회(담임 조흥석) 등 한인 48명은 같은 날인 15일 조지아 남부 그랜빌 소재 스미스 주립교도소를 방문해 선물을 전했다.

이들은 1600명이 수감중인 이 교도소에 라면 400박스, 오토밀 쿠키 및 20가지의 그낵이 담긴 선물가방을 교도소 측에 전달하고, 모범수 200여명과 함께 예배를 드렸다.

스미스 주립교도소 방문 사역은 14년째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 교회측은 “올해는 1명의 형제가 주님을 영접해 참여한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함게 영접기도를 드렸으며 행사 후에는 성탄행사에 참여할 수 없는 독방 재소자 200명이 거주하는 4개 동에 선교팀들이 방문해 선물 전달과 찬양으로 형제들을 위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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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장로교회, 중앙교회, 잭슨빌 한인장로교회 등 한인 48명은 스미스 주립교도소를 방문해 음식을 나누고 예배하는 ‘산타크로스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올해로 14년째 계속되고 있다.(사진=연합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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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는 웨어 교도소를 방문해 라면 8천개 등 식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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