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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경찰에 고마움 표하고 싶어”
기사입력: 2017-12-26 09:09:4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김영산씨, 브룩헤이븐 경찰에 1천불+사과 50상자 기부


브룩헤이븐 노인아파트에 부모를 모신 김영산씨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고민을 하나 품고 있다. 바로 기억장애를 앓고 있는 어머니 때문이다.

김씨는 “어머니가 기억장애가 있어 가끔 길을 잃어버린 경우가 몇 번 있었다”며 행여나 추운 겨울에 집밖에서 길을 잃어 위험에 처해지지는 않을지 염려가 적지 않다.

이미 두 번이나 김씨는 어머니가 사라져 경찰의 도움을 받았다.

그는 “매번 브룩헤이븐 경찰이 친절하고 신속하게 대응해줘 무사할 수 있었다”면서 “브룩헤이븐 경찰에 고마움을 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씨는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 둔 지난 21일(목) 경찰서를 방문해 1000달러의 성금과 사과 50박스를 전달했다.

개리 얀두라 경찰서장은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인 커뮤니티와 계속 좋은 관계로 함께 일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존박 시의원과 김백규 조지아한인식품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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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산(우로부터 세번째)씨는 21일 브룩헤이븐 경찰서를 찾아 개리 얀두라(좌로부터 세 번째) 서장에게 성금 1천달러와 사과 50박스를 전달했다.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존박 브룩헤이븐 시의원.(사진=조지아한인식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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