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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 조지아주 초중고 개학일 늦추나?
기사입력: 2018-09-07 15:04:2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주상원 교육위원회, 노동절 이후 개학으로 일괄 조정 논의중


조지아주 의회가 모든 학교의 개학일을 노동절 다음으로 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WSB-TV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 가장 빠르게 개학하는 곳은 럼프킨으로 7월말에 학기를 시작한다. 포사이스 카운티 역시 8월 2일에 개학해 다른 지역보다 앞서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귀넷, 캅, 풀턴 등 주요 카운티 교육청들은 8월 초에서 중순 사이에 초중고교를 개학하고 있다.

이 때문에 상당수의 학부모들이 개학일이 너무 빠르다는 의견을 내왔다. 기온이 한창 더울 때 개학하면 냉방비 예산도 더 들어간다는 지적도 있다.

반면 9월 첫째 월요일인 노동절 이후에 개학하면 짧은 가을을 지나 곧바로 추수감사절에 크리스마스 연휴가 이어져 학업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주상원 교육위원회는 상원결의안 SR1068에 의거해 조지아주 모든 초중고교의 학사일정을 검토하고 있다.

케이시 케이글 부주지사로부터 상원 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명받은 스티브 구치 주상원의원은 “학부모들의 피드백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우리는 학부모, 비즈니스 리더, 학교 행정관과 교사들로부터 의견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구치 주상원의원은 실제로 럼프킨 카운티에서 3명의 자녀를 학교에 등교시키고 있는 학부모이기도 하다.

WSB-TV가 트위터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도 70%가 노동절 이후에 개학하면 좋겠다고 답했다. 현행 개학일정이 좋다는 답변은 22%에 그쳤고, 1년 내내 학교를 운영하자는 의견은 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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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상원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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