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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42명에 장학금 전달
기사입력: 2018-09-11 18:11:0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주중광 UGA 석좌교수 ‘큰 그림: 미국의 미래’ 기조연설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공동회장 유경화, 마이클 박)는 8일(토) 애틀랜타 매리엇 센트리 센터에서 제28회 장학금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재단측은 고등학교 6명, 대학생 18명, 대학원생 7명 등 총 42명의 우수 학생들과 미국인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1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고등학생은 각 500달러, 나머지 장학생에는 각 2000달러가 전달됐다.

행사에서는 주중광 조지아대학(UGA) 약학대학 석좌교수가 ‘큰 그림: 미국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기조연설했고, 조지아주립대(GSU)에 재학중인 한나 조양이 바이올린 연주로 시상식을 축하했다.

주 교수는 미중 무역전쟁에서 보듯이 세계 패권전쟁이 심해질 것이지만 미국은 여전히 계속 발전할 것으로 진단하고, 장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미래를 준비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올해 영구장학금(2만5000달러 이상)을 기부한 장학근, 장영자 이사를 비롯한 기부자들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1969년 워싱턴DC의 유학생들을 주축으로 발족된 한미장학재단은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7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1991년 5월에 발족된 남부지부는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앨라배마, 플로리다 등 5개 주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수여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1100여 명이 혜택을 받았다.

다음은 장학금 수상자 명단이다.
▲대학생: 그랜트 아젠트, 에이미 장, 조한나, 조영주, 조너선 하, 제임스 전, 에스더 김, 김하은, 김현영, 김수빈, 클레어 이, 이성진, 남다울, 클레어 박, 조이 박, 정 박, 송다윤, 메리 양
▲대학원생: 제니 허, 원재걸, 정하영, 이은지, 김한울, 김성수, 임찬미
▲고등학생: 니콜 음, 그레이스 함, 함윤서, 장수린, 어맨다 김, 스카이 김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Haley Blanchard, James Campbell, Peri Greene, Jared Jones, Kelly Kraft, Madison Locke, Grayson Locke, Asia Pollitt, Kaitlin Rump, Kamryn Ufford, Brittney Wald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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