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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역시 조지아는 미주 뷰티 산업 ‘중심’
기사입력: 2018-10-01 13:12:5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UGBSA ‘제1회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전국서 벤더 285개 부스 참가, 바이어 3천여명 다녀가


지난 2월 출범한 미주 조지아 뷰티서플라이 협회(회장 손윤식)가 주최한 첫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이 9월 30일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 포럼에서 성대히 열렸다.

총 5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공간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벤더들과 애틀랜타 지역 소상공인들이 285개 부스에서 자사 상품과 서비스를 홍보했다.

오전 9시 개막을 알리는 리본 커팅에는 견종호 부총영사, 롭 우달 연방하원의원(공화,7선거구), 리넷 하워드 귀넷카운티 커미셔너(공화,2선거구),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백낙영 메트로시티은행 회장, 김응호 도매인협회장, 애드워드 채 조지아상공회의소 회장 등 20여 명의 인사들이 함께했다.

행사장 2층에 마련된 세미나룸에서는 △미래지향적 비즈니스 △Wig & Braiding Trend 정보 △가발판매 전략 등의 세미나도 진행됐으며, 명품 브랜드의 가방이 걸린 경품 추첨 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협회측에 따르면 약 3000여 명이 행사장을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 당초 예상치와 얼추 들어맞는 규모다.

벤더로 참여한 에이스뱅크카드의 김순영 대표는 “장소가 좋아서 많은 분들이 오신 것 같다”고 말했다.

뷰티쑈에 밴더로는 처음 참가했다는 뷰티플데이의 한 관계자는 “손님들 많이 오셔서 바빠 점심도 못 먹었다”며 “오더도 많이 받고 (잠재고객들과) 인사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왔다는 뷰티포미의 김한상 대표는 “아주 좋다. 새로운 물건을 많이 보여줘서 우리가 비즈니스하는데 참고가 많이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바이어 레이첼 김씨는 “굉장히 규모가 크고 여러 벤더가 참여해줬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다”며 “이 쑈를 통해서 뷰티 서플라이 하시는 분들 사업이 다 잘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쑈가 협회 창립후 7개월만에 마련된 행사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성대한 규모로 치러졌다는데 입을 모으고, 이른 봄에 열리는 ‘조지아 트레이드 쑈’와 함께 조지아주를 미주 뷰티서플라이 업계의 중심지로 확정짓는 양대 이벤트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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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0일 오전 9시,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 포룸에서 열린 제1회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의 리본 커팅 모습. 좌측 네번째부터 견종호 부총영사, 홍재호 고문, 손윤식 회장, 진명구 이사장, 랍 우달 연방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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