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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영성/신앙 “차세대 위한 부흥성회 크게 열겠다”
기사입력: 2018-12-20 20:02:2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1월5일 제일장로교회서 ‘신년조찬기도회’ 개최
교협, “이단 문제에 언론사도 협조해달라” 당부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가 새 임원진을 구성하고 새해 첫 행사인 ‘신년 조찬기도회’를 오는 1월 5일 오전 7시30분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회협의회과 기독실업인회(CBMC) 중부연합회는 매년 공동으로 신년 조찬기도회를 주최하고 있다. 기도회에는 지역사회, 교회, 조국과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며, 예배 후에는 떡국을 나누며 지역사회 리더들과 교계 인사들이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올해 기도회에는 김일홍 한인회장, 류도형 한인목사회장, 이제선 교협회장이 신년인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교협은 지난 19일(수)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계획을 알리면서 2019년 신임 집행부를 소개했다.

집행부로는 회장에 이제선 목사(애틀랜타은혜교회), 부회장에 남궁전 목사(베다니교회), 평신도 부회장에 이석주 장로(제일장로교회), 총무 권석균 목사(지구촌교회), 부총무 백성봉 목사(코람데오장로교회), 서기 이문규 목사(한빛장로교회), 부서기 박정근 목사(지구촌감리교회), 회계 이순희 장로(아틀란타한인교회), 부회계 김순영 장로(연합장로교회)가 맡았다.

교협은 내년 1월 31일 사업총회를 열고 2019년도 사업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제선 교협회장은 “지난 15년간 회계를 맡아온 이순희 장로를 자랑하고 싶다”며 “어려울때도 좋을때도 잘 관리해줘서 교협이 은혜가운데 운영돼 왔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2019년에는 두 가지 사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는 “목사회, 원로목사회, 여교역자회, 사모회, 한인회와 연합해서, 한인사회에 어렵고 힘들고 우울증 걸린 분에게 희망을 주는 행사를 추진할 것”이고, 또 하나는 “이미 1.5세 스텝들과 미팅을 가졌는데, 날자를 정해 약 3일 정도 기간을 갖고 1.5세와 2세를 위한 부흥회를 할 계획”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교협이 지역사회 이단 문제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지만, 임기가 1년인 교협의 특성상 체계적인 대책이 나오기는 쉽지 않다는 현실이 이야기됐다. 또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일이어서 교협측에 애로가 있다는 말도 나왔다.

교협 임원들은 이단 문제와 관련해서는 언론들이 협조해서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단체의 광고와 기사를 보이콧 하는 방안도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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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수) 2019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집행부 임원들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좌로부터 회계 이순희 장로, 서기 이문규 목사, 부회장 남궁전 목사, 회장 이제선 목사, 총무 권석균 목사, 부회계 김순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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