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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박병진 검사장 마약전쟁 ‘성과’
기사입력: 2018-12-27 11:29:3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AJC “박 지검장 취임후 오피오이드 사망자 크게 줄어”


애틀랜타 유력 일간지 AJC가 한인 최초로 연방지검 검사장에 임명돼 주목받고 있는 박병진 조지아주북부지검장의 공적을 높게 평가하는 기사를 내보내 화제다.

AJC는 26일자 기사에서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로 인한 사망자 수가 조지아주에서 최근 몇 달간 크게 줄었다면서, 이는 전적으로 박병진 지검장이 이끄는 오피오이드 퇴치 노력의 성과라고 보도했다.

오피오이드 남용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3년 동안 마약 처방을 3분의 1로 줄이겠다고 발표하면서 올해 내내 전국적인 관심의 대상이 됐다.

박 지검장은 지난해 주정부 및 지역당국과 협력해 조지아주에서 불법적인 오피오이드 유통을 근절하기 위한 ‘오퍼레이션 SCOPE’(Strategically Combating Opioids through Prosecution and Enforcement)를 발족시켰다.

박 지검장은 지난달 AJC와의 인터뷰에서 “과도한 오피오이드 처방이 마약성 진통제 중독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다”며 오피오이드 처방을 줄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조지아주 수사국(GBI)의 통계자료와 AJC가 주요 카운티 의학검시국을 통해 확보한 자료들에 따르면, 지난해 보다 올해 오피오이드 관련 사망자 수가 크게 줄었으며, 마약 남용으로 응급실을 찾는 사람들 역시 최근 몇 개월간 크게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GBI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으로 올해 조지아주 마약 관련 사망자는 총 567명이었으며, 지난해 동기 679명에 비해 112명이 줄어들었다. 그 중에서 처방약 관련 사망자 숫자는 올해 213명으로 지난해 282명보다 71명이나 줄었다. 메타펨타민과 코카인이 주종을 이루는 마약으로 올해 9월 말까지 사망한 조지아주민은 281명으로 지난해 291명보다 소폭 줄었고, 불법 마약 및 처방전 마약이 동시에 사망 요인이 된 경우도 지난해 105명에서 올해 73명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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