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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돌아온 이순희 소장, 패밀리센터 개혁 이끈다
기사입력: 2019-01-11 18:38:5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구제·상담 활동에 중점…미용실 총격사건 피해자에 성금 전달
무료 건강검진 전면 재검토…현직 의료진 초청 세미나 추진


설립 10년이 지난 애틀랜타한인회 산하 패밀리센터가 재도약의 기치를 내걸었다.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는 10일(목) 기자회견을 갖고, 이순희 전 패밀리센터 소장을 재임용했다고 발표했다.

7년만에 다시 돌아온 이 소장은 패밀리센터 설립 초기에 청소년 및 약물 중독 상담서비스에 집중하면서 센터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이화여대에서 법학을 전공한 그녀는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상담원으로 근무했던 경력을 갖고 있다. 미국에 와 크리스찬 상담학을 전공했고, 특별히 중독 분야에 대한 논문을 쓰기도 했다.


향후 패밀리센터는 그동안 유명무실해진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일단 폐지하고, 현직 의료진을 초청해 정보를 나누고 처방전을 받게하는 세미나를 기획할 방침이다.

하지만 김일홍 한인회장은 현진 의사들과 연락해 봉사자를 확보하게 되면 다시 무료건강검진을 재개할 수도 있다고 여운을 남겼다.

이 소장이 컴백하면서 가장 크게 바뀌는 것은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구제 프로그램의 지원액수다. 기본에는 1인당 300달러였던 이 지원금액을 앞으로는 600달러로 2배나 늘리기로 했다.

또 지금까지는 신청을 기다려왔던 반면, 앞으로는 교회 등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한인들을 적극 찾아나설 계획이다.

이 소장은 갑자기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당초에는 1000달러로 올리려 했다가 한인회 재정상 우선은 600달러로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소장은 패밀리센터에 후원하는 분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활동과 기금 운영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패밀리센터는 지난 7일 둘루스 한인미용실 총격사건 유가족에게 전해달라며 조의금 1000달러를 11일(금) 유가족 보호인인 표정원씨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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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센터의 신임소장으로 이순희 전 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재임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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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발생한 한인미용실 총격사건 유가족에게 패밀리센터가 조의금 1천불을 전달하고 있다. 좌로부터 미셸 강 한인회 부회장, 표정원 유가족 보호인, 이순희 패밀리센터 소장.(사진=애틀랜타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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