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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능/여행 “글로 달래온 이민애환 30년 기려요”
기사입력: 2019-01-14 16:55:4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애틀랜타 첫 한인 문학동호회 ‘한돌’ 출범 30주년
애틀랜타문학회장 이취임식서 기념사업 계획 발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 이하 ‘문학회’)가 애틀랜타 한인사회 첫 문학동호회인 ‘한돌문학회’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1990년부터 10년간 발행됐던 ‘한돌문학’의 합본을 발간하겠다고 밝혔다.

문학회는 1월13일(일) 오후 6시 뉴스앤포스트 공개홀에서 제10, 11대 회장 이취임식 및 월례회를 개최했다.

안신영 제10대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임기 동안 행복한 시간이었고, 여러분도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되었길 바란다”며 “조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회원분들이 회장님을 도와야 문학회가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동안 제11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문학회가 89년에 처음 만들어져 지난 30년간 이어져오는 동안 수고해주신 많은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은 문학회의 르네상스라 할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처음에는 회장이란 직분이 큰 부담으로 다가왔지만, 선배님들의 업적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애틀랜타 문학회, 화이팅”이라고 외쳐 갈채를 받았다.

이날 문학회원 일동은 안신영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안 회장은 재임기간 동안 문학회 비영리단체 등록, 홈페이지 개설, 애틀랜타문학상 제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애틀랜타 한인사회에 문학창작을 통한 정서함양에 기여하면서 문학회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 회장은 올해 집행부 임원으로 총무 최은주, 출판위원장 정희숙, 홍보부장 홍성구 등을 발표했다.

문학회는 2019년 사업으로 △3월10일 문학회 설립 30주년 기념 행사 △5월경 ‘문학교실’ 개설 △제4회 애틀랜타문학상 개최 △애틀랜타 시문학 제13호 출간 등의 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

이날 회원들은 문학회 전신인 ‘한돌문학회’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문학활동을 해온 권명오, 안신영, 윤보라, 박홍자, 윤열자 회원들에 대해 특별히 감사하는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1989년 3월 4일 발족한 ‘한돌문학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애틀랜타문학회는 매월 둘째 일요일 오후 6시에 모임을 갖고 작품발표 및 친목도모 활동을 갖고 있다.

△문의= 770-365-6117 (최은주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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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문학회는 13일 오후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집행부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사진은 행사후 단체촬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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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애틀랜타문학회장 이취임식 조동안 신임회장(왼쪽)이 안신영 직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돌문학회 시절부터 지금까지 문학회 활동을 계속해온 회원들. 좌로부터 박홍자, 권명오, 안신영, 윤보라.(존칭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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