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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비즈니스 텔룰라이드 조지아주에서 세계로 수출한다
기사입력: 2019-02-11 11:04:2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조지아항만청 “‘수직 통합 시스템’ 최대한 활용…브런스윅 통해 수출” 발표


애틀랜타에서 열린 수퍼볼에서 8인승 SUV 텔룰라이드를 공개한 기아자동차가 조지아주 동부에서 수출 물고를 튼다고 지역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조지아주 항만청은 기아차 조지아공장(KMMG)이 이달부터 텔룰라이드를 브런스윅 항만에서 전 세계시장으로 수출하기 시작한다고 지난주에 발표했다.

이로써 기아차는 사반나 항구를 통해 들여온 부품을 철로를 통해 공장으로 옮겨 조립하고, 완성된 차를 브런스윅 항만을 통해 수출함으로써 조지아주의 ‘수직통합’(vertical integration)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게 됐다.

기아차의 스튜어트 카운테스 부사장은 “텔룰라이드는 현존하는 최대 그리고 최신의 SUV로 KMMG의 기념비적인 성취”라며 “조지아항만청의 지원으로 세계적인 부품업체들로부터 부품을 들여와 완성차를 미래 시장에 수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KMMG를 가동하기 시작한 2009년부터 사반나 항구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당시 조지아항만청은 기아차가 앨라배마주 모빌이 아닌 조지아주 사반나를 이용하도록 설득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기아차가 텔룰라이드 수출을 결정함으로써 조지아주에 대한 경제적 영향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기아차 홈페이지에 따르면 웨스트포인트에 위치한 KMMG는 1만4000여명을 직간접으로 고용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260만여대를 생산했다.

그리프 린치 조지아항만청장은 “텔룰라이드를 브런스윅을 통해 수출하기로 결정한 것은 북아메리카의 가장 큰 콘테이너 항만이자 85마일 거리에 가장 큰 공항을 두고 있는 잇점을 모두 갖게 되는 것”이라며 “조지아는 자동차 공장과 국제 물류에 토탈패키지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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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스윅 항만의 남쪽 섬 지역(사진=조지아항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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