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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쇼핑/건강 제38회 메이컨 벚꽃축제 막 오른다
기사입력: 2019-03-19 19:38:24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22일 개막, 24일 퍼레이드, 31일 열기구 놀이까지


전국적으로도 유명세를 탔던 메이컨 벚꽃 축제가 이번 22일(금) 시작된다.

올해로 38회를 맞은 벚꽃축제는 31일까지 계속된다.

22일 개막행사외에도 23일 열리는 위너 개 경주와 침대차 경주를 비롯해 다양한 음악회와 먹거리가 길거리에 펼쳐진다.

축제의 첫 하이라이트는 24일 오후 4시에 시작되는 퍼레이드다. 올해 그랜드 마샬은 맥도날드의 광대인 로널드가 맡았다. 그 외에도 3번가 공원의 전등 점등식, 벚꽃축제 축하예배도 열린다.

29일 오후 6시에는 웨슬리언 대학교 공원에서 영화 ‘코코’(Coco)의 야외 상영회가 열린다.

축제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오후 4시부터 미들 조지아 주립대학에서 열기구 축제에 이어 마지막 콘서트와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cherryblossom.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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