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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주지사, 주의회도 모두 축하
기사입력: 2019-03-25 13:36:10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한미 월남참전 전우의 날 선포 1주년 기념식 성료


한미 월남참전 전우의 날 선포 1주년 기념식이 지난 2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회장 이춘봉)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월남전 참전용사를 비롯해 약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춘봉 회장은 환영사에서 “한미 양국은  베트남 전쟁을 통해  맺어진 혈맹국가이고 베트남전에 참가한 우리들이 이곳 미동남부에 이민 와 전우애로 뭉쳐있다”며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로서 조지아주 상원이 지난해 한인들의 참전을 기념하는 날을 제정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데이비드 클락 의원이 대독한 축사에서 “자유는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다”며 “자유를 위한 헌신에 대한 신념을 보여준 한미 월남참전 전우의 날은 조지아 지역사회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제프 던컨 부주지사, 견종호 애틀랜타 부총영사, 김일홍 애틀랜타한인회장, 마이크 로비 조지아 보훈처장, 표세우 주미대산관 국방무관, 한창욱 미주 베트남전 유공전우 총연합회장 등이 축사했다.

이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월남찬전 전우의 날 선포문을 보내왔고, 주상원과 하원 역시 결의안을 가져와 이춘봉 회장에게 전달했다.

식사와 함께 진행된 축하공연에는 포도나무합창단, 신혜경의 오카리나, 박영준의 섹소폰, 애틀랜타한국문화원의 공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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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박 주하원의원(오른쪽)이 23일(토)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린 ‘한미 월남참전 전우의 날 선포 1주년 기념식’에서 주하원의 결의안을 이춘봉 미동남부월남찬전국가유공자회장(가운데)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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