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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애틀랜타시 센서스 준비에 본격 돌입
기사입력: 2019-04-02 08:49:0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ATL 카운트’ 캠페인 출범…시주민 교육, 참여 유도


케이샤 랜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이 1일(월) ‘애틀랜타 카운츠 센서스 2020’(ATL Sounts Census 2020) 캠페인을 출범시켰다.

이 캠페인은 2020년 센서스를 앞두고 1년동안 애틀랜타 거주민들을 교육시킴으로서 모든 주민들이 센서스에 응답하게하는 것으로, 애틀랜타 시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가가 교육하는 것이다.

미국 헌법은 10년에 한번 미국 전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파악할수 있도록 센서스를 의무화하고 있다.

센서스에는 모든 연령, 모든 인종, 모든 문화권, 그리고 비시민권자와 시민권자 모두가 참여할수 있다.

정확한 인구파악은 애틀랜타가 공정한 공공자원을 배분받도록 해 헤드스타트부터 시작해 대중교통까지 모든 지원을 받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바텀스 시장은 “센서스는 인구조사 그 이상”이라며 “주민 각자를 대변하며 애틀랜타에 살고 있는 모든 커뮤니티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애틀랜타 주민의 다양성이 대변될수 있도록 한 팀이 되어, 단 한사람도 센서스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우리 모두가 함께 하면 모든 사람을 센서스에 참여할수 있도록 할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고 말했다.

존 루이스 연방하원의원과 바텀스 시장은 애틀랜타 카운츠의 공동 의장을 맡아, 애틀랜타 컴플레트 카운티 위원회에 시민사회와 기업 등 다양한 그룹이 참여할수 있도록 돕게 된다.

이 그룹은 미국 센서스국과의 협조 하에 애틀랜타에서 가장 접촉하기 힘든 인구들까지 접촉할수 있는 전략적 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센서스 목표 응답치는 80%다.

존 루이스 연방하원의원은 “애틀랜타의 미래를 위해서 정확한 센서스 조사 결과가 필요하다”며 “센서스로 취합된 정보는 앞으로 애틀랜타의 도로, 교육, 대중교통, 식량원조 프로그램, 소방정책, 스몰비즈니스 발전계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는데 있어 연방정부가 자원배분에 활용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연방정부가 우리 도시를 돕고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해 협력하는 시장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애틀랜타 카운트 센서스 2020캠페인 본부는 메카닉스빌 커뮤니티에 위치한 Dunbar Recreation Center (477 Windsor St SW, Atlanta, GA 30312)에 차려질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ATL Counts Census 2020, visit www.ATLCounts.org 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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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시는 내년 센서를 대비해 시민들을 계몽하기 위한 캠페인을 발족했다.(사진=이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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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루이스 연방하원의원이 애틀랜타 카운츠 센서스 2020 발대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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