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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쇼핑/건강 월마트, 오늘부터 중고 의류 온라인 판매 실시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35불 이상 구매시


월마트가 중고 의류 유통업체인 '스레드업'(ThredUP)과 제휴해 오늘부터 중고 의류를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다고 미국 경제 전문매체 CNBC 등이 보도했습니다.

스레드업은 온라인으로 중고 의류를 위탁 판매하는 업체로 의뢰인이 옷, 신발, 핸드백 등 중고 물품을 보내면 품질검사 거쳐 판매하고 그 수익을 나눠갖는데요.

월마트는 스레드업의 중고 물품을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월마트 웹사이트를 통해 거래할 방침입니다.

구매액이 35달러 이상이면 무료 배송 혜택을 받게 되며, 반품은 월마트 매장을 통해서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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