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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조지아주, 술집·나이트클럽도 문 연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39가지 조건 충족하면 6월1일부터 영업 재개 가능…공연장은 계속 폐쇄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10명까지 모임만 허용했던 것을 25명까지로 늘리고 술집과 나이트클럽 및 놀이공원을 다시 열게하는 내용의 새 행정명령에 어제 서명했습니다.

행정명령에 따르면, 6월1일 월요일부터 25명까지 모임을 허용하고, 그보다 많은 인원이 모일 때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야한다고 했는데, 이는 학교들이 여름 강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또한 술집과 나이트클럽은 직원에 대한 선별, 입장자수 제한, 정기 소독 등 39가지 조치를 충족할 경우, 문을 열 수 있게 했습니다.

놀이공원도 여타 제한 사항들을 준수하면 6월12일부터 봉쇄령에서 풀려나게 됩니다.

하지만 공연장은 계속해서 폐쇄된 상태로 남아있게 됐고, 65세 이상의 연장자들과 의료적으로 취약한 사람들도 6월 12일까지 자택대피령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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