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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이민 바레인도 이스라엘과 수교 합의…걸프 아랍국 중 두번째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바레인이 이스라엘과 현지시간 11일 외교관계 정상화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걸프지역 아랍국가 중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두번째로 이스라엘과 수교에 합의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오늘 또다른 역사적 돌파구가 마련됐다"며 "우리의 두 위대한 친구 이스라엘과 바레인이 평화협약에 합의했다"고 전하고, "30일 내에 이스라엘과 평화를 찾는 두번째 아랍국가!"라고 밝혔다.

바레인은 오는 15일 이스라엘과 아랍에미리트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주재로 외교관계 정상화를 위한 서명식을 할 때 합류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중동지역을 순회하면서 평화협정을 이끌고 있는데, 쿠슈너는 사우디아라비아도 설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UAE에 이어 바레인까지 이스라엘과 평화협약을 체결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은 한 발짝 더 가까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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