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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신년사]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아졌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최병일 인사드립니다.

지난해 2020년은 그 어느때 보다 힘겹세 보낸 1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람을 만나는데도 서로 불편하고 우리의 생존터전인 사업도 힘들었고 일상생활이 Mask와 함께하는 불편한 생활이었습니다.

지난날 우리의 소소한 일상이 그립기도 하였습니다.

코로나 이전과 같은 일상이 빨리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강한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자 입니다.

2021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올해는 신축년 소의 해 입니다.

소는 인내와 부지런함을 상징하고 책임감이 강합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동남부 5개주 23곳 지역한인회와 연합하고 협력하여 소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동남부지역 한인동포들을 섬기며 봉사하겠습니다.

새해에 동포여러분께서 바라시는 모든 일 소원 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1. 2.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연합회장 최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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