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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새 교협회장에 남궁 전 목사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 21일 슈가힐 소재 베다니 연합감리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2020년도 신임회장단을 선출했다.

새 회장에는 현재 부회장을 맡고 있는 베다니 감리교회 남궁전 목사(사진)가 선임됐다. 부회장에는 백성봉 현 부총무가 선출됐다.

전통적으로 교협은 부회장이 차기 회장을 맡는 관행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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