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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나사 첫 한인 우주인 후보 조니 김 박사, 10일 졸업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달 유인기지 건설 프로젝트 ‘아르테미스’에 참여할 예정


미항공우주국 NASA의 첫 한인 예비 우주인인 조니 김(Jonny Kim) 박사가 2년간의 예비 우주항공사 수업을 모두 마치고 오는 10일(금) 졸업한다. 졸업식은 휴스턴에서 열린다.

김 박사는 고등학교 졸업후 해군에 입대해 세계최강이라 불리는 네이비실 소속으로 100여건의 전투에 참여했고, 그 공로로 은성무공훈장을 받은 인물이다.

제대후 샌디에고 대학 수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조기졸업한 김 박사는 하버드 의대에 진학해 의사가 됐고, 보스톤에 있는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던 중 2017년에 우주항공사로 지원했다.

당시 김 박사는 1500대 1의 엄청난 경쟁율을 뚫고 선정된 12명 중 한 명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김 박사는 달에 유인기지를 건설하는 아르테미스 계획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 계획은 달에 첫 여성 우주인을 보내는 것과 2024년에 유인기지를 건설하는 내용이 포함돼있다.

NASA가 아르테미스 계획을 위해 훈련시킨 우주항공사들은 이번이 첫 기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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