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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한미방위비협상 美 새대표에 ‘일본통’ 도나 웰턴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새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미국 측 대표에 '일본통'으로, 주아프가니스탄 부차석대사 등을 지낸 도나 웰턴이 임명됐다.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장기 표류하는 가운데 최근 북극권 조정관으로 자리를 옮기며 교체된 제임스 드하트 전 대표의 후임이 채워지면서 협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웰턴 신임 방위비분담협상대표는 드하트의 후임자로서 한국과의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과 주일미군 주둔경비 분담 특별협정, 그리고 그 외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미국의 모든 방위 협력 및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드하트가 하던 일을 맡게 될 것이라고 이 대변인은 전했다.

국무부 대변인은 웰턴 신임 대표의 이력과 관련, 최근에 아프가니스탄 카불 부차석대사로 재직했으며 그에 앞서 일본과 인도네시아, 유엔 미국대표부 등에서 근무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근무 경력도 있다고 대변인은 추가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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