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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정의선 시대’ 개막…현대차그룹 20년 만에 총수 교체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오늘 회장으로 선임됐다. 

3세 경영이 본격화 한 것인데, 이로써 현대차그룹은 20년 만에 총수를 교체하게 됐다. 정몽구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정 회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전세계 그룹 임직원에게 영상 취임 메시지를 보냈는데, "인류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경험을 실현시키겠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전동화 시장 리더십 공고화, 수소산업 생태계 확장 주도, 자율주행차 상용화,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의 단계적 확대 등을 기술 혁신의 핵심 방향으로 보고 향후 5년간 총 100조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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