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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차기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장에 백성봉 목사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부회장에 김상민 목사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는 19일(목) 오전 코람데오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백성봉 코람데오 장로교회 담임목사를, 부회장에 김성민 훼이트빌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교협은 부회장이 차기 회장이 되는 전통을 올해도 이어갔다.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장로 아버지와 권사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백성봉 목사는 서울에서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1980년 고려신학원에 입학해 1년을 수료한 뒤 이듬해 안양대학교 기독교교육학과에 입학했다. 

학업중에 군복무를 마치고 1987년 복학한 백 목사는 졸업과 동시에 지금의 아내와 결혼해 1남2녀를 두고 있다.

1990년 합동신학대학원 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치고, 예장(합신) 북서울노회에서 1995년 목사안수를 받았다.

백 목사는 서울 강북교회 개척을 시작으로, 남양주 남양교회에서 7년을 담임목사로 사역한 뒤 애틀랜타로 이민화 애틀랜타 남양교회, 반석장로교회, 한마음장로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고, 지난 2018년 5월에 코람데오 장로교회를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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