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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마크롱 대통령 코로나19 확진…각국 정상들 ‘비상’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7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엘리제궁이 밝혔다. 

엘리제궁은 마크롱 대통령이 7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원격으로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전하고, 모든 외부 일정은 취소됐다고 전했다.

마크롱 대통령이 어떤 증상을 보였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감염 경로도 확인되지 않았는데, 마크롱 대통령과 밀접 접촉한 장 카스텍스 총리도 7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최근 마크롱 대통령과 만난 각국 정상들도 비상이 걸렸다. 

지난 14일 마크롱 대통령과 엘리제궁에서 오찬을 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는데, 이날 오찬에는 샤를 미셸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 호세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도 함께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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