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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기아차 조지아 CEO 교체…신임 사장에 스튜어트 카운테스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신장수 사장은 은퇴


기아차 조지아공장은 2021년 12월31일자로 신장수(영어명 Jason Shin) 사장이 퇴임한다고 발표했다. 신 사장은 2017년부터 조지아 공장을 이끌며 1세대 모델인 쏘렌토뿐만 아니라 텔루라이드, K5 모델 출시도 감독했다. 그의 지도 하에, 그 공장의 모든 제품들은 "북미 올해의 유틸리니 차량"을 포함해 여러 개의 업계 상을 수상했다.

신 사장은 "출중하고 재능 있는 KIA 조지아 팀을 이끌게 된 것은 내 경력에서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며 "나는 그들의 성과와 기아 조지아 성공 스토리가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기아차 조지아는 또 2022년 1월1일부터 스튜어트 카운테스(Stuart Countess)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카운테스 신임 사장은 2008년에 조립 수석 관리자로 회사에 입사해 착공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자동차 제조 단지로의 발전 과정을 모두 목격한 인물이다. 그는 제조와 품질뿐만 아니라 인적 자원과 행정 분야 직책을 맡았으며, 현 직책 이전에 최고 행정 책임자(CAO)로 근무했었다.

카운테스는 "나는 내 새로운 능력으로 KIA 조지아의 세계적인 팀을 이끌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기아차는 자동차 산업에 대한 우리의 기여에 큰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내다보고 있으며 기아차 조지아는 북미전략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려한다"고 말했다.

숀 윤(Sean Yoon) 기아차 북미 사장 겸 CEO는 "스튜어트가 공장 최고 자리에 임명된 것은 기아차의 미국 제조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조지아에서 그 공장의 리더십에 대한 자신감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최근 조지아 공장에 스포티지를 추가해 4개 차종으로 생산 제품을 늘리고 생산 능력을 극대화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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