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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견종호 전 애틀랜타 부총영사, 밴쿠버 총영사에 임명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대한민국 외교부는 견종호 외교부 공공문화외교국장을 신임 주 밴쿠버 총영사에 임명한다고 17일 발표했다.

견종호 총영사 내정자는 1996년 외교부에 입부 한 뒤 외교우 본부에서 G20 경제기구과장, 양자경제진흥과에서 근무하고 주EU대표부, 주스리랑카 대사관, 주미국대사관, 주필리핀대사관 등의 재외공관에서 일했다.

지난 2018년 8월 주애틀랜타총영사관에 부총영사로 임명돼 근무하다 2019년 10월 외교부 공공외교총괄과장에 임명되면서 귀임한 견종호 총영사 내정인은, 2021년 7월 공공문화외교국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외교부는 "견 내정자는 경제·문화 관련 보직을 역임하고, 특히 애틀랜타와 필리핀 등 교민 집중 거주지 근무를 통해 영사 업무 경험도 함께 축적해 온 인사"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사발표는 윤석열 정부가 4강(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대사와 UN 대사를 임명한 뒤 내놓은 첫 공관장 인선이라는 점에서 더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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